한 동안 아빠의 디카가 고장나서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오랜만에 사진도 찍을겸 날씨도 좋고 가족 나들이를 갔습니다.
의왕에 있는 철도 박물관으로요...우서비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기차랍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와 우서비가 철도 박물관에 도착했습니다.
전철 안에서 우서비의 단독샷 입니다.
우서비가 가장 좋아하는 초록색 기차에서 엄마와 함께...
이날 우서비와 함께찍은 유일한 아빠 사진입니다.
과자 두 개를 양손에 쥐고 즐거워하는 우서비입니다.
에구에구...쉬~~~하는 우서비가 몰래 찍혔네요.
냠냠....맛있는 뻥과자...
화물열차 앞에서 므흣한 우서비의 미소입니다...
실내전시관에서의 우서비입니다. 옛날 기차모형 앞에서의 모습...
5월12일 우서비의 첫 등산 모습입니다. 할아버지 집 앞에있는 삼성산에 올라갔습니다.
할아버지, 엄마와 근처 베드민턴장으로 가고 있습니다. 잠깐동안의 등산 이였지만 우서비에게는 처음 경험하는 등산이였습니다.
오랜만에 사진도 찍을겸 날씨도 좋고 가족 나들이를 갔습니다.
의왕에 있는 철도 박물관으로요...우서비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기차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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